비구니스님입니다
다른 사찰에서는 보시금이나 월급을 주며 도와주시는 분들을 찾는데
저는 보시를 드릴 형편이 안되므로 오직 본인이 기도하시면서
사찰에 머물며 사찰일을 도와주실분을 찾습니다.
동네 끝에 자리한 천년고찰입니다
제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해서 저를 도와 함께 지내실 분을 찾는겁니다
그래서 크게 할 일 이 많은것은 아닙니다
요사채가 조그맣게 있어도 아주 옛날에 지어진것이라 썩 좋은것은 아니구요.
자세한것은 비밀댓글로 글이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제가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공개적으로 번호를 남기니 후유증이 커서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비구니스님 사찰이다보니 여성분에 한해서만 가능함을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