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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커뮤니티 > 게시판 > 법회, 행사 등록
 
작성일 : 14-01-31 16:55
관불사 법회
 글쓴이 : 윤순길
조회 : 2,329  
귀의 삼보 하옵고
서울시 서초구 양재2동 280의8호 한승빌딩 5층 자리잡은 관불포교원
대한불교 조계종 관불사 주지 원각 합장
불교를 배우고 (바로이해) 믿음에들고 신앙생활 화 하자!!
사성제
네 가지의 성스러운 가르침이라는 뜻의 사성제는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이루신 후 녹야원에서 다섯 비구에게 최초로 설하신 법문으로써, 인간의 기본적인 고(苦)의 원인을 밝히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한 논리적이고도 실천적인 가르침입니다.
1) 고성제 : 집착으로 인한 중생계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뜻합니다. 인간의 괴로움 에는 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의 괴로움(四苦)과 좋아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괴로움, 싫어하는 사람과 만나는 괴로움, 구하고자하 는 것을 얻지 못하는 괴로움, 이 몸이 있기에 집착할 수밖에... 없는 괴 로움 등 여덟 가지의 괴로움(八苦)이 있는데 인간사 자체가 모두 고 (苦)라는 것입니다.
2) 집성제 : 모든 괴로움과 아픔의 까닭은 탐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세 가지 나쁜 마음가짐인 집착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3) 멸성제 : 괴로움과 아픔의 근원인 집착을 없애 아무 거리낌이 없는 마음의 평화 를 얻은 상태, 곧 해탈의 세계가 멸(滅)의 세계입니다.
4) 도성제 :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나 깨달음의 길에 이르는 것으로 이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덟 가지의 바른길 (八正道)을 꾸준히 실천하는 일입니 다.
정법도량인 관불사에서 새해 갑오년 2014. 3월.10.일부터 생활불교.불교기초교리.경전(금강경)
정법도량인 관불사에서 새해 갑오년 2014. 3월.10.일부터 생활불교.불교기초교리.경전(금강경)
(우리불교. 믿음 신앙에 대하여 강의
1불공. 및 지장기도.화엄시식.구병시식. (각종기도)
가족법회 토요일과 일요일 (건강강의) 요가.선.단식 (강의) 배워서 사업하실분 문의...
염불배우기 염불.염송 게송 찬불가 (강의)
108사찰 순례법회 및 관광 (남.여) 모두 참석 가조 순례법회 나조 전국사찰관광 다조 관불회봉사활동 2014.5월부터 첫 시작 합니다. 많이 동참과 문의 바랍니다.
단식이란 65세평생 3번은 노폐물을 제거해 주어야 우리몸이 건강 하구 생활에 저긍을 잘 할수 있다.
7세이상 ~~40.50세~~65세때 단식을해주면 조은거입니다 .부처님두 40일단식. 예수도 40일단식.
단식이란 투쟁하기 위해 하는것이 아니라.우리몸을 정화 하기위해 노폐물은 빼주는것은 막히것을 뚤어주는것리다. 그래야 늘먹는 약물도 잘 소화가 되서 건강해지는것 이다.
관불사 관불회 총무 모집 합니다.(남 여) 조건은 문의상담후 결정 ( 010.9464.6325 )
배워서 사업 하실분야: 요가. 선 .단식. (관상 수상. 족상. ) 사주. 육효. 이름풀이.(강의)
사주란 누구나 기초상식정도 알어야 생활에 도움을 줄수 있다. 예 사주를보면 알어든고 이해를 잘해야 생활에 도움이 되게끼에 달력도 볼줄 알고 내 생.년.월.일 정도는 알고 있어야(스님)이 사주를 가르처준다하니 놀래지요? 21세기 지성인이 되고 수명은 늘어가고 병은 많이 찾아 오는시대에 대웅 할수 있다.
선이란 불교가 다른 종교와 구분되는 점 가운데 하나는 수행과 깨달음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이 수행 가운데 대표로 언급되는 것이 좌선수행이다. 좌선수행은 석존시대 이전부터 보편적인 수행방식이었다. 그러나 석존이 깨달음의 방식으로 채택한 이래 불교의 중요한 수행방법으로 응용개발되어 왔다. 특히 후대에 전승된 전통적인 참선의 수행행방식으로는 止觀, 위빠사나, 看話禪, 黙照禪 등을 대표적으로 들 수가 있다.

止觀修行
止와 觀은 불교의 독자적인 낱말로서 붇다의 선정은 止와 觀을 그 내용으로 한다. 止는 마음을 통일하는 것이며 적정의 경지에 달하는 것이다. 觀은 止에 의거하여 몸과 마음의 현상으로부터 그 본성을 보며 연기의 법과 삼법인 등을 관조하고 일체중생의 구제에 마음을 쓰며 見性하여 生死없는 涅槃을 성취하는 것이다. 석존은 止의 상태에서 觀에 나아가 그 상태가 항상 유지되지 않으면 진정한 선정이 아니고 참된 해탈자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止觀은 크게 摩訶止觀․釋禪波羅蜜次第禪門․六妙門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것을 三種止觀이라 한다. 摩訶止觀은 圓頓止觀, 次第禪門은 漸次止觀, 六妙門은 不定止觀으로 불리운다.
坐禪 속에서 지관수행을 권장하는 이유는 行 · 住 · 坐 · 臥의 행위 가운데 坐가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止를 수행하는 방식으로는 初心의 麤亂을 對治하기 위한 止觀 · 心이 浮沈하는 病을 對治하는 止觀 · 便宜에 따라 수행하는 止觀 · 定中의 細心을 對治하는 止觀 · 定慧를 均齊하게 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止觀 등 5종이 있다.
그리고 觀을 수행하는 데에는 對治觀과 正觀의 둘이 있다. 對治觀은 不淨觀으로 탐욕을 對治하고, 慈心觀으로 瞋恚를 對治하며, 界分別觀으로 我執을 對治하고, 數息觀으로 이것 저것을 찾아 구하는 마음을 對治하며, 因緣觀으로 어리석음을 對治하는 五停心觀을 말한다. 그리고 正觀이야말로 天台止觀이 설하고 있는 요점이다. 제법의 실상을 觀하는 지혜이다. 止의 방법으로 망념이 그치지 않을 때에는 心이 일어나는 곳에 따라 觀하는 것이다.

위빠사나수행
위와 같은 공덕을 지닌 지관수행에 있어서 특히 관법수행에 해당하는 위빠사나에서는 수행의 대상을 대표적으로 四念處에서 찾고 있다. 이것은 남방 상좌부의 전통에 이어 현재에도 널리 응용되고 있다.『大念處經』에서는 마음을 집중하는 네 가지 대상으로 사념처를 들고 있다. 몸을 관찰하는 身念處修行法, 감각(느낌)을 관찰하는 受念處修行法, 마음을 관찰하는 心念處修行法, 법을 관찰하는 法念處修行法 등이 그것이다.
이처럼 사념처수행은 몸[身] · 느낌[受] · 마음[心] · 법[法]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명확히 알아차리는 것이다. 정진력 · 마음집중 · 분명한 앎이 사념처 수행에 필요한 특성이다. 특히 몸을 관찰하라는 것은 몸을 관찰할 때 그 관찰의 대상은 몸이고, 감각의 관찰은 그 대상이 감각이며, 마음의 관찰은 그 대상이 마음이며, 법의 관찰은 그 대상이 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身念處의 수행은 호흡과 몸의 구성요소와 몸의 움직임 등에 대하여 注意集中하여 관찰하는 것이다. 身念處수행이 물질적인 대상에 대한 마음집중이었다면 受念處 수행의 대상은 비물질적인 것으로서 감각(苦․樂․不苦不樂)을 관찰하는 것이다. 心念處 수행은 늘상 변화하는 生滅의 속성이 있는 마음에 대하여 그 움직임의 모든 현상을 자세히 관찰함으로써 진정한 고요를 성취하는 것이다. 法念處 수행의 대상은 진리[法]에 대한 관찰이다. 곧 개념적으로 받아들였던 법에 대해서 실천적인 수행을 하고, 부처님의 진리를 몸소 깨닫고 관찰하는 것이며, 법의 현상이 일어나고 사라짐에 대해 안팎으로 알아차리는 것이다.

간화선 수행
좌선수행의 다양한 발전은 중국 송대에 들어와서 간화선이라는 독특한 수행법을 창출하였다. 간화선이 등장하게 된 필연적인 근거는 아무래도 올곧은 수행을 진행시키기 위한 모색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초심자가 좌선에서 겪는 가장 어려운 점 가운데 하나는 妄想으로 인한 散亂心과 寂寂空無에 떨어지는 惛沈을 쉽게 추스리지 못한다는 데 있다. 바로 이와 같은 산란심과 혼침의 두 가지를 제거하기 위하여 제시된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화두를 드는 것이다. 화두를 들고 있음으로 해서 화두에 전념하기 때문에 부산하게 일어나는 망상을 피우지 않게 되고 동시에 살아 있는 송장처럼 죽어 있는 듯 살아 있는 듯 하는 혼침도 제거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화두에 전념하여 話頭一念의 상태가 되면 더 이상 산란심과 혼침을 발붙일 곳이 없어지고 만다. 이러한 산란심과 혼침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 간화선에서는 화두를 든다.
간화선 수행에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간절하게 지속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화두수행을 하는 기본적인 요소로서 예로부터 간화선 수행에 있어서는 大信根, 大疑團, 大憤志의 세 지가 필수적인 요소로 언급되었다.
첫째 大信根은 화두 자체를 믿음과 함께 화두를 제시해 준 스승의 가르침을 믿는 것이다. 자신이 화두수행을 통해서 반드시 깨달음에 이른다는 사실과, 화두수행을 이루어낼 수 있다는 자기자신을 통째로 믿는 것이다. 이것은 불교의 인과법만큼이나 명확한 명제이기도 하다. 다음 大疑團은 대신근의 바탕 위에서 화두 자체에 대한 의문을 지니는 것이다. 자신이 해결해야 할 지상의 과업으로서 화두를 들어 그것을 투과할 때까지 지속하는 치열한 구도 행위이다. 셋째 大憤志는 위의 화두를 줄기차게 진행시켜 나아가는 정진이다. 단순하게 의문만 가지고는 오래 계속하지 못한다. 그 의문을 해결하기 위한 맹세 내지 오기가 필요하다. 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나지 않은 셈치고 화두를 들다가 죽을지언정 화두에서 물러나지 않으려는 고심참담한 노력이다.

黙照禪 수행
묵조선의 수행도 간화선과 마찬가지로 중국 송대에 등장한 좌선수행법이다. 그러나 묵조선의 수행은 본래부터 깨달은 존재라는 절대확신을 중시한다. 자신이 본래불임을 스스로 확인해 나아가는 방식임과 동시에 그대로의 현성이 곧 좌선이다.. 그래서 묵조선에서의 좌선은 깨달음의 내용이고 형식으로 등장한다. 따라서 중생의 입장에서 수행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는다는 경우의 수행이 간화선적인 입장이라면 깨달음을 얻은 상태에서 깨달음의 유지라는 경우의 수행이 묵조선의 입장이다.
그렇기 때문에 黙照에서 黙은 몸으로서 조용하게 좌선하는 행위이고, 黙은 마음으로 항상 惺惺寂寂하게 깨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黙照에서는 세상의 어느 것 하나라도 완전하게 깨달음으로 존재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現成公案을 주장한다. 여기 現成公案에서 말하는 公案이란 간화선에서 말하는 話頭의 의미가 아니라 진리 그 자체를 의미한다. 그래서 現成公案이란 말 그대로 일체의 진리가 숨어 있지 않고 그대로 드러나 있다는 의미이다.
그러기에 看話禪이 話頭參究를 중요시하는 것처럼 黙照禪에서는 坐禪 그 자체를 중요시한다. 왜냐하면 간화선에서는 굳이 좌선이 아니더라도 話頭一念의 상태가 우선 요구되지만, 묵조선에서는 있는 그대로가 깨달음의 현성이기 때문에 좌선을 통하지 않은 것은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좌선은 곧 깨달음의 현성이며 깨달음은 곧 좌선의 내용이다.

** 大念處經』에서는 마음을 집중하는 네 가지 대상으로 사념처를 들고 있다. 몸을 관찰하는 身念處修行法, 감각(느낌)을...이처럼 사념처수행은 몸[身] · 느낌[受] · 마음[心] · 법[法]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명확히 알아차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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